박애(博愛)를 실천하려면 한층 더 커다란 용기가 필요하다. -간디 치도하여 놓으니까 거지가 먼저 지나간다 , 정성껏 애써 해놓은 일을 달갑지 않은 사람이 먼저 즐겨서 속상함을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terms : 조항, 조건, 기간인체라는 것은 골격을 서로 붙들어 매주고 있는 거의 모든 부분이 근육으로 덮여 있다. 심장, 위장, 간장도 모두 근육이다. 이런 기관을 연결해 주는 혈관, 임파관, 신경도 모두 근육 속에 있다. 이러한 근육이 산소와 영양 공급을 저해하고 있거나, 신경 기능을 누르고 있으면 해당 기관은 서서히, 혹은 빠르게 병들어 가는 것이다. 무병장수하려면 반드시 근육을 깊숙하게 풀어주는 것이 기본인 것이다. -운공 김유재 아이를 키울 때 차별하지 말라. -탈무드 답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모르는 것이다. 지(知)라는 자가 무위위(無爲謂)라는 자에게 말을 걸었다. 그러나 세 번이나 물어도 무위위는 아무 대답을 하지 않았다. 그래서 지(知)는 답하지 않는 것이 아니고 답을 모르는 것이라 하고 비웃었다고 한다. 그러나 그렇게 여기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답을 모른다는 정도로 무위(無爲)의 상태로 되는 것이 오히려 바람직한 일이다. -장자 불행한 사람들은 자기보다 더욱 불행한 사람들을 보고 위안 받는다. -이솝 그림자가 물체에 따라 있는 것처럼 항상 두 사람은 서로 떨어지지 않는다. 여기에서는 임금과 신하 사이를 말하는 것이다. -관자 연애라고 하는 것은 홍역과 같은 것이다. 따라서 우리가 참된 연애를 경험하는 것은 단 한번뿐이다. -제롬 K. 제롬 오늘의 영단어 - barbarism : 야만, 무지, 미개, 만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