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을 강수(江水)나 한수(漢水)의 깨끗한 물에 빨아 강한 가을 햇볕에 말린 것처럼 깨끗하고 흰 모양은 한 점 흠잡을 데가 없다. 증자(曾子)가 그의 스승 공자의 인격을 찬양한 말. -맹자 계씨(季氏, 노나라의 大夫)는 지금 전유(전臾, 노나라의 속국)를 치지 않으면 나라가 위태롭다고 말하지만, 실은 나라를 위태롭게 하는 것은 나라 밖에 있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계씨 몸 가까이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즉 화근은 내 몸 가까이에 있는 것이라는 말. -논어 부귀와 자손은 현세의 장식에 불과하나 인내와 선행은 하나님의 보다 나은 보상과 보다 나은 희망을 주리라. -이슬람교 사업은 모두 인간이 기본이다. -이데미쓰 사조(이데미쓰고산의 창업자) 내가 원하는 것은 나의 개체성을 초월하는 것, 그리고 그것조차도 버리는 것, 나는 너무나 오랫동안 진보 없는 삶을 살아왔다. -루미 지구촌을 보다 나은 방향으로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장애가 너무 많다고 불평을 늘어놓는 삶들도 분명 있을 것이다. 식량 문제, 환경 문제, 종교 문제…. 하지만 이 모든 문제의 주범은 인간이고 바로 그렇기 때문에 그 해결 방법을 찾아낼 수 있는 것도 우리 인간이다. -일지 이승헌 오늘의 영단어 - follow in persons' footsteps : 아무의 선례를 쫓다. 모든 살아있는 생물은 고통과 죽음을 두려워한다. 피조물을 학대하지 말고 죽이지도 말고 하루도 빠지지 않고 이해하도록 노력해라. 나 이외의 모든 살아있는 생물도 내가 원하는 것을 원하며 자신의 목숨을 최고로 여긴다. -불교 여자에게 어떤 일, 어떤 직업, 어떤 역할이 적당한지 궁금하다. 아이를 키우고, 자식과 남편이 편하게 지내도록 집안을 정돈하는 것, 이런 일이 바로 여자의 역할이다. -알랭 헌짚신도 짝이 있다 , 아무리 가난하고 못난 사람에게도 배필은 있다는 말.